
출처: impawards.com
저는 좀 놀랐어요. 폴 그린그래스와 맷 데이먼의 <본 레거시>로 돌아올 줄 알고 기다렸거든요. 주요 감독과 배우인 그들이 교체된 채 토니 길로이와 제레미 러너로 돌아오는군요. 특수요원이 나오는 액션 스릴러의 새로운 지평을 연 <본> 시리즈이기에 또 할리웃 모범생 배우 맷 데이먼을 사실적인 액션 스타로 만들어버렸기 때문에 좀처럼 이런 변화를 어떻게 받아들여야할지 모르지만 새로운 감독과 배우에 대한 기대감이 아주 없는 것도 아니에요. 애매하군요. 여기에 레이첼 바이즈, 에드워드 노튼, 조안 앨런, 알버트 피니는 거의 최강의 배우들 아닌가요. 우선 기대해봐야겠습니다! 미국 개봉은 오는 3월 8일입니다.
at 2012/02/10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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